신해철 어록 - 노무현 애도 > 시사 따라잡기

본문 바로가기
  |     |     |     |   4  |  
오늘의 추천항해 | "오늘의 항해 가이드" 코너입니다.


읽|을|거|리

설문조사

키스세븐을 어떻게 알고 방문하셨나요?

방문자 통계

오늘
41
어제
79
최대
339
전체
126,553

이 기사들은 "사실"을 기초로 하나, 작성자의 주관이 가미된 "칼럼"기사들임을 인지하길 바랍니다.

 

신해철 어록 - 노무현 애도

페이지 정보

작성일14-11-07 01:52 조회1,485회 댓글0건

본문

[신해철 어록] 

 

"물에 빠진 사람을 우리가 구하지 않았다는 죄의식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노무현의 죽음은 민주주의를 되돌리는 전기를 마련해 줄 수 있었지만 그러기엔 너무 아까운 사람이 죽었다."  

 

비록 너무 직선적인 언행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도 있었을지 모르지만 

신해철은 자기가 옳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는 곧이곧대로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재에서 노무현에 대한 신해철의 평가는 말 그대로 평가와 감정이 그대로 녹아나 있는 말입니다. 

 

노무현의 죽음은 이후 대한민국에서 큰 영향을 끼칩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지도급 주도의 진행이 아니라, 일반 서민, 시민들의 주도로 진행되는 개기를 마련합니다. 인간적인 정치를 그리워하고 사람에 대한 사회인식이 넓게 인식되는 개기도 마련합니다. 

 

신해철은 대중가수였고, 독재와 싸워야 했던 시대에서 성장했습니다. 

역사의 큰 획을 목격하며 그는 느꼈던 것입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키지 못했던 것에 대한 안타까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신해철과 노무현 전 대통령....

성향은 너무나 극과 극이었지만, "사람"이라는 주제어를 같이 걸어갔던 두 인물입니다. 

 

신해철 어록 - 노무현 애도
[ ?...! ] 저작권법 공지 : 공유, 퍼가기 가능. 단, www.kiss7.kr 주소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모두 12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현재 1page)
게시물 검색

 


키스세븐 - www.kiss7.krCopyright © 키스세븐 | www.kiss7.kr. All rights reserved.
키스세븐 - www.kiss7.kr  상단으로
키스세븐 - www.kiss7.kr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자 등록 이용약관 제휴/광고 문의 이용 안내 공지사항

키스세븐은 개인정보 보호정책 및 저작권 보호정책을 준수합니다.
키스세븐은 정보공유와 소통을 목적을 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